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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거리 Nice ville에 도착하니 앞으로 동행할 친구가 역에 나와기다리고 있다. 반갑다. 중국요리로 점심. 새로 호텔 잡느라 [Nice] 해안을 헤맴. Royal 버리고 ibis로. 고생 많이 함. 30 유로 아끼려다가, 해안에서 놀기를 버림. 저녁에 추워서 곧 일어났다. 호객행위를 하는 집에 갔다가 맛이 없고 식사도 늦게 나와서 결국 버스가 끊겨 N4도 몰라 또 고생함. 물어물어 걷고걸어 간신히 도착. 그동안 빠리 고생에 하루의 피로까지 쌓여 매우 피곤. 그래도 [StPiereDArene]은 잘 찍어왔다.
순전히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어서 가보게된, 그리 메인 관광명소는 아닌 곳이었는데, 성당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색유리도 멋지고... 앞으로 보게 된 수많은 성당들을 생각하며 사진을 절제하기가 힘들었다.
다음날 좀 늦게 일어나(난 일찍. 6시?) MuseeChagal만 보고 아쉽지만 밀라노행.
수퍼 갔다가 후닥닥. pass 기입을 미처 못 해서 20 벌금 물다.
좋은 호텔(*3)에 와서 잘 쉬고 좋다. Or try one of these actions: LikeP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