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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지음

역사는 필연성의 세계이고 예술은 개연성의 세계입니다.

문화 전반에 ‘자본주의강박증’이 심해서 모두가 같은 꼴을 보이고,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아야 되는 것처럼 수선떠는 현실이다. 참 재미없다. 패션계는 3년 전에 미리 유행색상을 예측해서 책이 나오고, 모두 그걸 참고로 하니 나오는 옷들은 모두 다 엇비슷하다. 모두들 유행만 따르려고 할 뿐 진정으로 자기가 추구하는 질문과, 삶이 없다. 솔직한 자기 목소리를 따라가는게 힘든 분위기다. 마광수가 <시학>에서 주장한 '고독한 가운데에서의 정직한 배설'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아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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