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를 먹으려는게 아니라면, 여러가지 점에서 으뜸인 패스트푸드점이었다. 요즘은 영 아니다.
핑거휠레(뼈없는 닭고기)가 맛있다. 뭣보다도 허니 마스타드 소스의 맛이 파파이스 따라한 업체들은 못 따라간다.
윙 맛있다. 핑거휠레보다 윙이 먼저 나와서 그런지 좀더 관록있는 맛이다. ^^;
코카콜라
코코아 -맛있다. 패스트푸드점 중 가장 먼저 내놓았다.
원두커피 -그나마 가장 나은 원두커피.
아이스티 -맛있다. 리필을 안 해주는게 괘씸하다. 네스티가 원료인건 다른 패스트푸드점도 마찬가지이지만 좀더 양심적인 맛.
햄버거맛을 찾는다면 버거킹으로.
최근 파파이스에서 치킨샐러드를 내놓았는데, 그동안 파파이스는 샐러드 안 만드나...하고 기다리던 나의 소감은... 맛 정말 없다! -.-; TGI 정도를 기대한 내가 바보되었다. 차라리 켄치가 낫다. 켄치의 치킨샐러드는 최소한 치킨을 데워서 나중에 섞어준다. 맛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