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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첫날

예약한 호텔을 찾는데, 죽음의 고역이었다. 모두 다 친절했지만, 아는 사람은 매우 적었다. 한 2시간을 헤매고 다녔다. 무거운 가방을 끌고서... -.ㅜ;; 그런 천신만고 끝에 갔더니 예약없다! -0-; 방이라고 하나 있는 건 문이 안 잠기는 방... 믿을 수 없다. 이런 나라가 프랑스인가? 이것이 유럽호텔업계의 실상인가? 그래서 거길 나와 가다가 보이는 좀 나아보이는 호텔을 가서 60 유로를 내고 잤다.

하지만 2시간만 자고 깨어났다. 고독 때문인지 시차 때문인지 잠을 잘 수가 없다. (물론 시차 때문이다. -.-;) 결국 6시도 전에 나와버렸다. 거리 아침 산책은 을씨년스러웠다. 까만 프론트맨 참 친절하다. 아침도 챙겨주고.

난 눈이 안 좋다. 비행기에서 강한 햇빛과 너무 가까운 TV화면에 노출된 탓인지, 급강하로 인한 기압 탓인지 모르겠다. 단지 잠을 안 자서 그런지도..

Paris 둘째날

루브르 박물관에 갔다.

MuseeOrsay를 갔다

Paris 셋째날

cite섬 -NotreDame 너무나 아름다운 스탠드글라스. 하루종일 봐도 못 보겠다. 공기가 시원하고 좋다.

La Sorbonne - musee Moyem Age
중세 미술관에서 큰 맘 먹고 예쁜 여우?인형을 샀다. 너무 이쁘다. 이 인형은 앞으로 길고 긴 여정 동안 외롭지 않게 잠들게 해주는 친구가 된다.

숙소로 돌아와 쉼

MuseePicasso

드디어 미술관이 지겨워지다! 밖에 나오니까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Paris 넷째날

Paris -> Nice

  • 이상하다?
  • 빠리 옷은 너무 비싸다. 소르본 근처에서 NAFNAF를 가봤었는데, 좀 예쁜 것도 있었지만 다들 너무 비싸고 가격에 비해서는 디자인이나 옷의 재질이나 별로였다.
  • 빠리 패션: 여자들을 보면, 더워서 입은건지 추워서 입은건지 분간이 안 간다. 푹 파인 옷에다 목도리 칭 감고, 등등.

Paris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니 나무가 다르고 색깔이 다르다. Toulon을 지나면서부터는 다른 세상같다.

남쪽으로 가니 흙이 빨갛다. 포도주를 생산하는 땅이다!
남쪽으로 가니 집이 다르다. 기차는 지나가라, 우리는 빨래를 널겠다!

드넓은 평원이라 이렇게 구름이 재미있게 뻗은 것일까? 정말 웃기게 생겼다. 빠리 지하철 같다. 표범 같기도 하다. 전신주도 무척 재밌다.


이탈리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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