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acoteca는 그림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우리말로 '회화관'쯤 될까?
거기 놓여있는 의자 또한 예술이었다. 이런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간식을 먹고, 사색에 잠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