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당시부터 너무너무 보고 싶었는데 그만 못 보고 우여곡절 끝에 감독판 디비디로 보았다. 앗, 그런데 엔딩이 많이 다르다던데.. 감독판은 너무나 가슴 아리고 아린 엔딩이었다.
애쉬톤 커처 점점 맘에 든다. 그렇게 인기가 좍 올라가도 여전히 <70년대 쇼>와 데미 무어에 충성하는 모습이 괜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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