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노브라 운동?
한국은 6, 70년대에야 근대화 산업화를 하느라 바빠서 노브라 운동이 없었던 것인지, 흔적도 없다. 그러나 점점 여성의 가슴이 아름다운 몸매의 포인트로 강조되고 있으므로, 또 '공격적 여성 이미지'가 착실히 점수를 따고 있으므로 앞으로 일어날 가능성은 있다.
아말감의 굿데이 칼럼
여성들이여, 노브라를 유행시키자!
섹시 글래머스타들이 노브라를 선도하면 좋으련만...
- 가슴에 자신있는 여자들은 브래지어 광고를 한다. 노브라는 상품광고를 통해 이윤을 얻을 방법이 없다. -.-;
- 가슴이 아름다운 동시에 똑똑하고 자신감넘치는 이미지의 스타가 해야 성공한다. 만약에 이선정이 노브라를 한다면 아무 여자도 안 따라하고 싶을 것이다. -.=;
- 한국은 아직도 뻥브라 판이다. 가슴 컴플렉스가 심하다.
요즘 페미니즘 진영이 (성혐오주의에서 벗어나) 많이 환골쇄신한 것 같은데, 노브라 운동도 대대적으로 해주었으면 좋겠다.
브라와 노브라의 사이
- 패션 브라끈 -브라를 속옷으로서 감추느라 고생하지 않고, 드러내어 패션화하고, 편해진다.
- 나시와 브라의 결합 -여름 패션으로선 아주 그만.
- 아쉬운 대로 최소한의브라라도 나왔으면 한다.
- 마찰력으로 붙이는 끈 없는 브라가 나왔는데, 몸에 붙는 옷을 입어야 하고 땀을 많이 흘리면 떨어져버린다고 한다. 일단 끈끈하게 붙는다는 점이 맘에 안 들어 시도해보지 않았다.
see also 여자도옷을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