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을 바꾸자
지금까지 한국의 브라 컨셉은 '브라한 티가 안 나기', '가슴 커보이기' 정도로 여자들의 컴플렉스를 자극하여 브라를 팔아먹은 소극적인 것이었다. 이를 바꾸어 있는 그대로의 가슴이 섹시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를 돋보이도록 해줄, 그리고 중력의 방해에 맞서 자신의 자연스러운 육체를 보필해줄 '최소한의브라'를 제시하는 것이다. 매우 건강하고 훨씬 더 매력적인 컨셉이다.
cultizen 2004.7
작은 가슴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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