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영어란 그 나라말을 모르는 나라에 가서도 별탈 없이 여행 및 생존은 가능한 수준의 영어를 말한다.( 물론 돈은 있어야)
영어로 표을 살 수 있다
영어로 밥을 사먹을 수 있다
영어로 화장실을 갈 수 있다
영어로 호텔에 묵을 수 있다
영어로 항의가 가능하다
많은 나라에서 영어쓰는 사람은 대우받는다. 영어 잘 못 한다고 꿀릴것 없다. 영어권이 아닌한 그쪽도 못 하긴 마찬가지. 오십보백보다. 그냥 하면 된다. 프랑스가 그렇게 자기네 말을 자랑스럽게 여긴다지만, 실제로 Paris 가보니 못하는 프랑스말보단 영어로 말하는걸 쳐준다.
그러나 이탈리아 같은 나라는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모른다. 그렇다면 그에 맞게 잘 대처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