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가 설득력을 갖는 것은 첫째로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에서이다. 그러나 섭생법은 이데올로기에 휩쓸릴 수 없는, 중요한 것이다. 채식 못지 않게 육식도 중요하며, 단 그 효용성은 사람의 체질과 생활에 따라 다변적이다. 효용성을 이즘화하는 것의 해악은 종교전쟁으로 족하다.
아말감은 채식주의 이데올로기를 경계한다. (그러나 본인은 8체질로 금양체질이라 육식을 거의 안 한다.)
지구 위의 모든 털들 죄책감의 기술, <동물해방> 비판 엘리자베스 1세의 해적함대와 현대의 동물해방론이 가지는 공통점 왜 20퍼센트나 되는 채식주의자들은 미국을 바꾸지 못하는가? -생각해보면 20%는 좀 이상하다. 뉴욕시 20% 라면 믿을 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