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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감의 고구마밭에 대한 감상이나 하고싶은 얘기들을 써주세요. (새 글은 맨아래에)

기쁘게도, 이제 드디어 손님의 방명록 쓰기가 됩니다.^^ 많이 써주세요~


드디어 방명록이 열렸군요, 기쁩니다. 이탈리아여행 사진들을 충분히 구경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는데, 기대하고 있어요. +^^+ 그리고 두어 달 전에 대충; 만든 새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드려야지 하면서 이제 신고도 하고요. 아, 근데 이 방명록을 살펴보니.. 이거 아무나 못 쓰겠는데요..? ^^ --미야코

고마바..^^* 근데 방명록이 아무나 못 써? 아.. 아이디를 만들어야 되니까..그거 그렇게 어려운 건가? 웅....--아말감


과연 오랫동안 소식이 없으시다...싶었더니, 제가 꼭 가보고 싶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부러버라~~, 그리고, 글 잘 읽고 있습니다.-Roman (우리나라 사람임)

반갑습니다..로만님. ^^; 이탈리아를 꼭 가보고 싶으셨군요..다음에 꼭 다녀오세요. 가시기 전에 여러가지 여행정보 제공해드리겠습니당~ 엠.. 현재 방명록이 아이디 안 만들고도 쓰기가 되게 되었나 보군요..(위키매니저랑 의사소통 부족으로 잘 모름.. ^^;) 암튼 저는 지금 여행 직후에는 멀쩡하더니 엉뚱한 감기가 걸려 된통 고생중입니다.. 하나로통신의 농간으로 통신도 못 하고..-.ㅠ; --아말감

로마인이야기 10권을 보니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가 될 수 있도록, 강박적이랄만치 치밀했던, 도로와 수로 공사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만약 이탈리아에 갈 기회가 생가면, 이곳의 이야기 모두를 참고하고, 길따라 한번 거닐고 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리고, 감기, 로마 공중 목욕탕보다는 못하더라도, 우리나라 사우나나 찜질방 한번 가보시면 더 나아질 듯 싶군요. 건강하시고 즐필하시길! --Roman

감기 많이 나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사우나 갔다오면 없던 감기도 걸린답니다. -.ㅜ; 저는 아쉽게도 로마인이야기10을 보다말고 갔기 때문에, 아피아가도를 걸어보거나 하는 생각은 못해봤답니다. 다음에 가게 되면 더 속속들이 보고싶은게 많아질 것 같네요. --아말감


네 바로 로그인 문제는 아니고 방명록에 EditText?가 안 보입니다. ^^; 더더욱 아무나 못 쓰죠 뭐. (그래도 그리 나쁠 것 없으리라 여기고 있습니다만) 유럽의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음껏 드시고 오셨나요..? 서울의 공해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있다 돌아오셔서 감기에 걸리신 게 아닐까 싶군요. 쾌차하셔요. ♥ --미야코

에에엡! 그그런 문제라니..-.-;; 위키관리자에게 연랑하겠슴당~ 에.. 로마도 공기 별로에요. 그건 그냥 그 고생하고도 돌아와서 비정상적으로 쌩쌩하더라니.. 신난다고 맨날 돌아당긴 탓이죠..-.-; --아말감

옷! 이미 해결되었습니다!


꽃 좋아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반갑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고맙습니다. 근데 뉘신지?를 알아야 반갑게 인사를 할 터인데..^^; --아말감


누나 오랜만 나는 전역하고 막 엊그제 (11월6일) 셤 보고 --;; 늦깍이 대학생이 되지 않을까 --;; 하여간 그러고 나서 룰루랄라 놀고 있는 중 진짜 오랬동안 소식이 없더니 여행도 다녀오고 유럽여행 정말 가고 싶었는디.. 부러버랑..근데 누나 홈피(라고 해야되나)는 이것저것 막 클릭하는 재미로 들어오는것 같아여.. 하여간 추운데 건강하시구여 이제 좀 생산적인 일 좀 하러 다녀야지 --;; 담에 또 들를께여 -- 수액부알(색발)

반갑네 색발군.. 근데 대학생이 또 되는거니? 복돌이가 아니구? ^^;;;; 이메일 좀 보내주라~ --아말감

제 이멜이여 으음.... skbale@hanmail.net 이나 skbale@freechal.com 둘 중 하나로 skbale는 색발이지요 --;; 그리구 복돌이 보다는 늦깍이 대학생이 더 난 거 같아서리 --;;;


http://www.meff.co.kr/new/event/ev_off_europhoto.htm 겸사겸사 응모해 보셔요. ^^ --미야코

상품의 내역을 보니 말그대로 겸사겸사...유럽영화제 보러갔다 그냥 오긴 아까와서 응모해야될거 같은데... 나 감기 또 걸렸다..-.-;;; 죽겠음.. --아말감


위키도 이렇게 예쁘게 꾸밀수 있네요 ^^
일단! 가입기념으로 ,,,... 발전하시길,,...


간밤에 고양이 새끼들이 물려 죽었어요. 김장하느라 큰애들을 베란다에 따로 두지 못해서 사고가 생겼네요. 에휴.. ㅠ?ㅠ --미야코

이를 어쩌니....ㅠ.ㅠ;;;;;;;;;; 너무 가슴 아프다.. --아말감


모두들 따듯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는지요... ^^;

즐거운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아말감


누님 한없는 우울증에서 헤엄치려 하는 색바립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제가 섹스 앤 더 씨티를 보고 "아 그래 솔로가 좋아" 하고 결심한 담 날 사랑에 빠져서 아직도 이렇게 빌빌 댑니다 ㅡ.ㅡ;;;; 하역나 올해는 저의 해(양띠 ㅋㅋㅋ) 니까 몬가 좀 해야되는데.. 이제 더 열심히 헤엄쳐야져 누님 복 많이 받아여 --색바리?

어엇, 축하하네..^^* --아말감


안녕하세요. 노스모크에서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혹 괜찮다면 이곳을 제 [WWW]바벨의도서관(위키사이트)의 RemoteWiki?로 등록했으면 하는데, 괜찮으련지요?

반갑습니다. nyxity님. ^^ 그런데 RemoteWiki?가 무엇이지요? --아말감

음..예를들면 위키소개 라는 페이지를 만들었으면..리모트위케에 등록된 사이트중에 같은 페이지이름을 가진 페이지를 자동으로 링크를 달아주는 겁니다. http://nyxity.com/wiki/wiki.pl?RichardFeynman 이곳을 보시면 페이지 맨 밑에 Please See Also 밑에 노스모크와 프리필의 파인만페이지의 링크가 자동으로 달린것을 볼수 있습니다. 편하지요. --nyxity

일부러 링크를 달지 않아도 자동으로 달리다니 참 편하고 좋네요. 네, 고구마밭도 등록해주세요. 수동으로는 Goguma 로 답니다. --아말감

네 감사합니다!! --nyxity

그런데 혹시 이쪽 서버?에 무리를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요, 로봇이 자동으로 페이지를 검색하는게 하루에 한번 이상인가요? --아말감

아뇨 수동으로 업데이트합니다. 타이틀인덱스만 추출해서 제 서버에다 저장해놓는거죠. 부담?없습니다.


아말감님 안녕하세요~ 어째저째 하다가 비누도둑을 만나게되고 고구마밭도 만나게되었네요. 신기하게도 제가 요즘 관심만빵인것을 다 하고 계신가요. 좋은하루되시구요 또 놀러올게요~ ^^ - April 8th, 2003 haze


안녕하세요 -?-v 빈이랍니다. 잠깐 놀러왔는데.. 위키가 있어서 약간 놀랐음-?-;;; 오랜만이에욧! --빈이?

오오~ 어서 오시게. 고구마밭 생긴지 좀 되었는데 홍보를 게을리한 이 몸을 용서해주게나. ^^;; --아말감


안녕하세요. 남승희님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 관한 그림을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어 제 페이지에 올려두었습니다. http://cgi.chollian.net/~redica/wiki/wiki.pl?MenAreFromMarsWomenAreFromVenus 문제가 있을 것같으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 Redica

네, 올리셔도 괜찮다고 하네요. ^^; 그림 그린 사람은 worry 남명희입니다. 아말감 남승희와 피를 나눈 사이죠. ^?^ --아말감

감사합니다. *^^*


매트릭스 2를 보다보니, 아말감님이 특별히 좋아하는 파워퍼프걸 극장판의 패러디가 하나 나오는 듯 하더군요. 네오가 날아다닐 때, 그 뒤로 쓸려 따라오는 수많은 자동차들은 다름아닌 파워퍼프걸들이 도시를 비행할 때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었습니다. (둘중에 누군던)워쇼스키는 개그맨적인 자질이 풍부한 사람같습니다. 혹시, 이 부분 기억 안나시던가요? --Roman

그 장면에서 웃긴 했지만 파워퍼프걸 따라한건 나중에 동생이 얘기해줘서야 알았습니다.. ^^; 꼭 패러디라기에는.. 워쇼스키 형제가 워낙 남들거 가져다 자기걸로 소화 잘 하는 사람들이라서.. --아말감

'소화'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끔 신경성 위통증상을 겪게 되는 사람들이 있죠^^;--Roman


안녕하세요~ 빈이군이 28일 제대한답니다.(지금은 휴가중...) -?-v 프핫핫핫 앞으로 온라인에서의 많은 활동 기대하시랏~!--빈이?

오~ 반갑네~~ 진심으로 축하해! --아말감


SisterWiki?로 링크시주의점이 일반 링크와 동일한가요? 제 개인 위키에 여기를 자매로 등록해도 되겠습니까? --kz

    비슷하다고 봐야겠죠. 하지만 자매위키를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랑 RemoteWiki??를 할 것인가는 주인장에게 허락을 구해야 합니다.
      생각을 해봤는데 죄송하지만 시스터위키 등록은 안 되겠습니다. 그럴 만한 관계가 두 위키 사이에 있다고 보이지 않거든요. 저는 링크는 적절히 꼭 필요한 만큼만 하자는 주의여서요. 위키들이 너무 섞여서 자기 모습을 지키는 일에 소홀해지면 곤란하다고 봅니다. 꼭 링크 걸고 싶은 페이지만 직접 걸어주세요. (전에는 기능성에 매료되어서 비슷한 아이디어인 리모트위키를 허락해드린 적이 있지만, 다시금 생각해보니 너무 많은 링크, 자동적인 링크는 페이지를 적정한 맥락(자기 위키)에서 벗어나게 하고 감동을 떨어뜨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말감


돈되는아이디어 중에 가사 검색은 디지털 노래방이라고 해서 퍼지고 있는 걸로 압니다. 자매 위키 어딘가에서 봤거든요. 근데 저 페이지는 편집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a --kz?

    오,, 그렇군요. 잘 되었네요. 요즘 노래방 간 적이 없어서리..;; 네, 고구마밭은 방명록 외에는 아말감만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말감


zootv 를 통해 알게 되서 들어왔습니다 토란밭이나 잔디밭도 가보고 비누도둑에서 노래도 들어 봤지요 ^^ 몇몇 글도 읽어 봤는데... 이상하게 모니터를 통해 글을 읽는게 인쇄매체로 된거 보다 힘들게 느껴져서 긴글은 대충 읽게되네요 ^^; 이 위키라는 넘은 처음 알게 됐는데.. 신기하고 저에겐 좀 어렵네요 ;; 지금 글은 써지고 있는걸까요 ㅎㅎ;; 아무튼 전체적으로 재밌고 여러가지 글과 음악도 좋네요 앞으로 많은 활동 바랍니다 --푸른산책

반갑습니다.. 요즘 신세대는 모니터로는 글을 봐도 인쇄물로는 어려워한다던데..^^; 천천히 적응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위키는 줄 띄기를 안 하고 이어쓰기를 하는게 전통이랍니다. --아말감


안녕하세요! 로모 관련 사이트들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사진도 좋고, 읽을거리도 많네요~ 음.. 위키위키..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제 홈페이지도 이곳과 같이 구성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보긴 했는데, 좀 어렵네요. ..; 개인 홈에 이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반 게시판처럼 설치하는 방식인가요? ..
-Nyul

반갑습니다. 로모... 저도 그간 찍은거 정리를 해야되는데, 게을러서..^^; 위키위키는 제가 깔은게 아니라서 도움이 못 되어드리겠네요. 저는 좀 기계치라.. 노스모크에 가보시면 일단 방법을 찾으실 수는 있을거에요. 위키가 깔리는 서버가 있고 아닌게 있어서, 그것도 알아보셔야 하구요. 저는 엄청 비싼 티티 서버를 빌리고 있어요. --아말감


아말감님의 칼럼에서 매트릭스 이야기를 들은 이후부터 그 인상을 지우지 못해서였을지. 매트릭스가 일단 상영되면, 아말감님의 평이 궁금해지는 조건반사적인 Roman이 되어버렸습니다. 노스모크에는 두문불출하시니, 이야기를 기다리기도 뭣하고, 3편 보고, 이제 3부작에 관련된 총평을 준비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 내내 궁금하여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적어도 매트릭스같은 영화는 영화사상 비슷한 파급효과, 그 수많은 욕과 실망, 그 이면에 거하는 기대와 칭찬과 환희, 새로운 해석의 끊임없는 가능성을 지닌 블록버스터로 다시 만들어지긴 힘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트릭스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매트릭스를 통해서 무엇을 볼 수 있는가를 아는 것이 매트릭스를 앞에 둔 관객이나, 비평가의 역할이 아닐까 싶네요. Roman은 아시다시피, 직장 졸래졸래 다니는 30대의 이마 살짝 벗겨진 아저씨로서... 문화 비평 전문가 쪽에 가까운 아말감님의 글로 Roman이 보지 못한 매트릭스의 다른 문을 열어보고 싶습니다. 기다리거나, 기대해도 괜찮을지요? (근데, 아직, 3편을 보지 않은 상황이라, 보기 전에 뜬다면, 약간은 슬퍼질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늘어놓는 스포일러만으로도 이미 영화는 수십편이 다시 만들어져서 넷상을 떠돌고 있는 느낌이네요.) 매트릭스라는 영화에 대한 기대보다는 아말감님의 비평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Roman

앗 이렇게까지 기대를 해주시니... 아직 보지도 않았는데 큰 일이로군요...^^;;; 워낙에 2편에 배신감을 많이 느낀지라, 3편이 워낙 재미있지 않으면 용서가 안 될 거 같군요... 근데 로만님 머리 벗겨지셨어요? 그럼 안 되는데... 이알의 닥터 그린도 조금 벗겨졌을 때는 괜찮았지만 너무 훤해지니까 가슴 아프던데요.. 스페샬 케어 하시면 좋겠네요..^^;; --아말감


개인적으로 저도 영어 말귀는 잘 못알아 듣는 편이지만, 과연 시온이 2편에서 망한건지 아닌지의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번역자체와 상황에 대한 번역자의 이해가 떨어진 자막이 나왔던게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대략적으로 이해하기로는, 시온의 함대가 궤멸되고 로고스 호와 또하나의 전함...뭐였더라...니오베가 오토바이처럼 몰았던 전함 해서 두대밖에 남지 않고 몰살 당했는데 그게 EMP 를 적절한 때 발사하지 않고 스미스의 현실의 분신인 베인이 센티넬에게 신호를 보내는 방식으로 작동시켰던 것이 그 이유였다는 것이 사리분별상 맞는 말이 되지요. Roman이 분한 것은 왜, 그 비장하고도 멋졌을 전함들의 몰살 장면(?)이 나오지 않았는가 입니다. 제작비가 많이 들게 겁났을 것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미니어처 더 만들고, CG 고심하는데, 스타워즈의 아류가 되지 않으면서도 많은 전함들이 센티넬에 의해서 파괴되는 장면을 찍는 것은 아마도 작품 하나 만들고 조금 덜 욕먹기에는 힘든 일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3 보기 전까지는 시온이 두번 망가지는게 아닌가 했는데 아무래도 사리분별상의 스토리는 이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Roman


이... 이거 이렇게 쓰는거 맞는지 모르겠네요.;; 써놓고 이상해져서 다시 손보셔야 되는건 아닌지...(소심해서 굉장히 민감해져있는;) 저도 위키 달아보고 싶어요. ^^ 어떻게 다는건지 무지 무지 궁금~!! 여러가지 설명을 봤지만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저로선;;; 요즘 너무 추워요~ 건강 유의하세요~~!! (전 감기로 고생고생중...ㅠ?ㅠ) --피아

힘들겠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모과차 요즘엔 유기농 식품점에서 팔아요. 모과차 많이 마시면 감기에 정말 좋아요. 얼른 나으세요. --아말감


일반적인 독자의 단점은 열심히 글보고 있다는것을 전달할 말재주가 없다는것같아요. ^^ 아말감님 고구마밭 탄생하면서부터 보고있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꼭 무슨 홈피주인장같은 말투;; ) --rururara

감사합니다~ ^^* --아말감


고구마... 인상깊은 홈페이지예요 ^^;;


아앗, 언니. 내 도움없이도 옆에 성공했구나. 축하해~~! -- worry
    다른 누구의 도움을 받았지비... 설마 혼자야..^^;;;; --아말감
      근데 왜 내 눈에 웬 선이 보이지? 마치 글 위에 직 그은 거 같은... 여하튼 도움 받아서 했어도 내 도움 안 받고 했으니 감축. 아앗. 선 없애는데 성공. --worry


어쿠스틱고양이 가사에 폭 빠졌습니다. ㅋㅋ 이제서야 노래도 전부 들어봐야겠습니다. --동희


요즘 고구마밭이 가끔씩 중국 해커에 공격당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방명록 하나만 그래서 그냥 두고 있습니다. --아말감

안녕하세요? ^^ 저 기억하실런지. 예전에 노스모크에서 활동했던 휘랑입니다. 혹여나 하여 둥개둥개 와봤더니 고구마밭이 훨씬 더 멋있어 졌군요. (사이드메뉴를 쓰신 것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듯합니다) 건필하시길. ^^ -휘랑
    사이드메뉴는 전적으로 worry넷을 따라한 것이고 html도 얻어온 것이죠. ^^; --아말감

어떻게 말러가 오버만빵에 속하게 되었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대지의 노래와 교향곡 9번 같은 곡을 들어보셨는지요? 도저히 베르디 같은 오버만빵과는 비교할 수 없는데 말입니다...
    오버만빵에도 취향차가 있는 것이겠죠. 꼭 베르디가 말러보다 낫다는 얘기는 아니고, 나의 취향은 그렇다는 얘깁니다. 저는 베르디로 클래식을 시작한 셈이라 같은 오버만빵에래도 베르디는 용서하고 마는 것이죠. 누구나 어린 시절 받아들인 취향에 대해서는 비판적이기보다는 매우 관대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저랑 음악얘기를 하실 양이면 이름이나 밝혀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말감
그냥 지나칠 요량이어서 그만 실례했군요. 그런데 이건 취향 이야기가 아니고요, 말러가 확실히 대편성을 쓰기는 했는데 그건 마치 화가가 온갖 물감을 섞어서 팔레트에 얹어놓듯이 한 겁니다. 실제로 그림을 그릴 때는 물감을 모두 다 왕창 섞은 게 아니고(이게 아마 오버만빵의 의미 같은데-브루크너가 아마 이 방면의 왕초가 아닐지 모르겠군요), 교묘하게 골라서 수채화처럼 그렸거든요. 실내악적인 정취도 풍기는 훌륭한 음악도 많이 썼기에, 좀 억울해서 한 마디 해봤습니다. 어렸을 때는 물론 베씨들을 다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고 나니 전에는 달갑지 않던 바하와 말러가 사람을 끄는군요. Kermit
    오버만빵 개념의 정의가 서로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감수성의 서클이 돌고 돌다 보니 오버만빵이 사랑스러워질 때도 있답니다. 이를테면 매우 오래된 뽕짝스름한 노래 같은 것들. ;; --아말감

새 글은 맨 아래에..라고 되어 있어서 맨아래쪽에다가 글 남기는데, 이게 제대로 되는 건가 모르겠어요 으흐흐. 시진동에 글 올리신 거 보고 왔습니다. 노래 좋아요 >.< -hibiki
    히비키님 여기까지.. 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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