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낮에 외출할 땐 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땡볕 내리쬐는 한낮(오전 10시~오후3시)에는 외출을 삼가하고, (그 외 시간대라도 해가 떠있을 때) 만약 나간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고 이에 더해 챙이 큰 모자나 양산을 쓰는 것이 좋다. 눈가 피부는 특히 약하니까 자외선 차단제만으로는 안심이 안 되고 반드시 썬글라스와 모자(또는 양산)를 착용해야 한다. 썬글라스와 양산(우산)은 반드시 자외선 차단이 되는 제품을 산다. 모자를 쓰면 머리결이 상하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
목과 손에도 꼭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목은 얼굴보다 피부가 훨씬 약해서 쉽게 노화할 수 있다. 신경 좀 써줘야한다. 일년 내내 자외선에 노출되는 손에도 관심과 애정을 쏟아줘야.
자외선 차단제를 살 때는 UVA UVB protection인가를 반드시 확인한다. 피부를 검게 태우는 것은 B이지만, 피부노화를 일으키는 것은 주범은 A라고 한다. 자외선 A는 일년내내 방출되므로, 차단을 일년 내내 해야한다.
피부관리 Or try one of these actions: LikeP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