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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주성치
역시 주성치영화! 오옷! 감동이다..
그런데 CG를 너무 많이 쓴 것 같다. 특히 전반부 3 고수들 싸움에 좀 지나친 감이 있다. 이유도 모르고 그냥 액션이 난무하는 것이 꼭 매트릭스2 같은 느낌이 있다.
가장 마음에 남는 장면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 '턴'... 바로 그러리라고 생각했던 대로, 바로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대로 '얻는' 장면이었다.
주성치는 헐리우드에서 자신을 '중국의 찰리 채플린'으로 런칭하는데 성공할 듯 하다. see also 주성치의성공적인런칭 영화 Or try one of these actions: LikePages |